#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5회 정기연주회 <there is a crack in everything>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5회 정기연주회 <there is a crack in everything>](https://storage.googleapis.com/kstage-prod-show-assets/posters/fe5d231b-2d8d-43d9-8163-1b514a578610/display.webp)

- 날짜-회차: 2026-11-13
- 장소: 낙동아트센터 콘서트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1로 141)
- 가격: KRW 10,000 ~ KRW 30,000 - JPY 1,240 ~ JPY 3,670 - TWD 250.00 ~ TWD 750.00 - USD 8.00 ~ USD 23.50
- URL: https://kstage.live/ko/shows/nac-bpo-635-crack-20261113

## 소개

1962년 창단해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로 오랜 역사를 지닌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제635회 정기연주회입니다. 'there is a crack in everything'이라는 부제 아래 차이콥스키 모음곡 제4번 '모차르티아나' 중 '기도',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슈만 교향곡 제2번을 들려줍니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은 1997년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 대한민국 최초의 교향악단이며, 2025년 무직페스트 베를린 폐막공연에 초청된 최초의 아시아 교향악단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지휘는 2023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활동 중인 백승현이 맡습니다. 서울대와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지휘를 공부했고 2021년 에른스트 폰 슈흐 상을 공동수상했습니다.

협연자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은 2019년 제16회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만 19세로 한국인 바이올린 부문 최고 성적인 3위에 입상했으며, 금호문화재단으로부터 1763년산 과다니니를 지원받아 연주하고 있습니다.

## 출연진

지휘 백승현
바이올린 김동현
연주 부산시립교향악단

## 프로그램

차이콥스키 / 모음곡 제4번 "모차르티아나" - III. '기도'
프로코피예프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슈만 / 교향곡 제2번

## 관람정보

- 2026-11-13
- 초등학생이상 (2019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 관람 유의사항

예매 취소-변경은 KSTAGE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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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STS

지휘 백승현

CONDUCTOR SEUNG HYUN BAEK

백승현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바이올린을 수학한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작곡과 지휘전공으로 학사를,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 지휘 석사를 각각 취득하였다. 독일 문화부 산하 독일 음악협회의 '지휘자포럼'의 회원을 역임하였고, 2021년 7회 에른스트 폰 슈흐 상을 공동수상하였다.
데트몰트시립극장 오케스트라, 로이틀링엔 필하모니, 바덴바덴 필하모니, 바트라이헨할 필하모니, 앙상블 무직파브릭, 웨스트 보헤미안 심포니 등을 지휘하며 독일에서의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9년에는 폴란드의 '안 데어 오더 음악축제(Musikfesttage an der Oder)'에 초청되어 지엘로나구라 필하모니와 협업하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서울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디토 오케스트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필하모니코리아, 한경arte필하모닉 등을 객원지휘하며 관객들을 만났으며, 특히 2022년에는 이데일리 문화대상 대상작인 와이즈발레단의 <VITA> 국내 순회공연을 지휘하였다.
고전음악 뿐 아니라 현대창작음악을 비롯한 각종 음악분야에 대한 관심은 현대음악 연주단체나 작곡가들과의 빈번한 협업으로 이어졌는데, 강석희, 백병동 등의 작품을 TIMF 앙상블, 서울모던앙상블, 앙상블 소리, 앙상블 위로 등과 함께 다루었으며, 작곡동인 소리목, 21세기악회 등의 연주회에 지휘자로 참여하였다.
귀국 이후에 활동을 지휘에만 국한하지 않고 고잉홈 프로젝트, 대관령 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스토니안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필하모닉 스트링 퀸텟 베를린 등 유수의 페스티벌과 연주단체, 다니엘 로자코비치, 산투 마티아스 루발리, 에드워드 가드너, 임윤찬, 최송하, 클라우스 메켈레, 파보 예르비 등의 공연을 위한 프로그램 노트와 아티클을 기고하는 등 무대 아래에서도 글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또한 부산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 등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2023년부터 부산시립예술단 부산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 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근무하고 있다.

## 바이올린 김동현

VIOLIN DONGHYUN KIM

정통적 해석과 깊은 음색의 소유자로 평가받으며 음악가로서 탄탄한 경력을

품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은, 2019년 `제 16회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만 19세의 나이로 한국인으로서 바이올린 부문의 최고성적인 3위에 입상한 김동현은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강력한 연주자로 각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8년 `제 14회 서울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할 당시 심사위원장인 강동석 위원장으로부터 "어린 나이답지 않은 진지한 음악성과 테크닉으로 촉망 받는 연주자"라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2022년 금호아트홀, 2024년 마포아트센터 상주음악가로서 활동을 비롯하여 연간 수차례 예술의 전당, 롯데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꾸준히 초청 받으며, 리사이틀, 오케스트라 협연,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하게 연주하고 있으며, 서울시향, 국립 심포니,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대구시향, 광주시향, 강릉시향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포르투갈 Marvão 페스티벌,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 예술의 전당 여름음악축제, 롯데 콘서트홀 클래식 레볼루션 등의 대표적인 축제무대에도 올랐다.
국내에서는 이화경향콩쿠르, 신한음악상, 금호영재&캠프 콩쿠르 및 여러 최고권위의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해외에서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 루마니아 `게오르그 에네스쿠 콩쿠르`에서 최연소 참가 및 2위에 입상, 상트페테르부르크 `레오폴트 아우어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많은 콩쿠르와 연주로써 괄목할 만한 경력을 쌓고 있다.
1999년생인 그는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10세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였으며, 만 12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여, 예원학교를 전 학기 수석으로 졸업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최고성적으로 영재 입학 및 졸업했고, 뮌헨 국립음대 석사과정을 거쳐 스페인 Escuela Superior de Musica Reina Sofia에서 크리스토프 포펜을 사사했고, 현재는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에서 Carolin Widmann를 사사하고 있다.
2016년부터 금호문화재단 금호악기은행의 고악기 수혜자로 선정되어 Joannes Baptista Guadanini, Parma 1763을 지원받아 연주하고 있다.

## 부산시립교향악단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부산시립교향악단은 1962년 창단된 부산광역시 직속 공공 교향악단으로,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로 오랜 역사를 지닌 오케스트라이다. 1974년 부산시민회관, 1988년 부산문화회관을 거치며 전문 오케스트라로서의 기반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대 지휘자 오태균을 비롯해 Mark Gorenstein, Alexander Anissimov, Li Xincao, 최수열, 홍석원 등 국내외 유수의 지휘자들과 함께 음악적 발전을 이어왔다.
4관 편성의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는 물론 교육 콘서트, 실내악 시리즈, 찾아가는 예술단, 심야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시민 문화 향유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가하고 있으며, 미국, 독일, 중

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성공적인 해외 순회공연을 펼쳐왔다. 특히 1997년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 대한민국 최초의 교향악단이며, 2025년에는 무직페스트 베를린 폐막공연에 초청된 최초의 아시아 교향악단으로 기록되었다.
또한 2017~2019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전곡, 2020~2022년 라벨 관현악곡 전곡 사이클을 국내 최초로 완주했으며, 2024년부터는 말러 사이클을 이어가며 예술적 완성도와 참신한 기획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좌석배치도 Seat Map

## AI-RECONSTRU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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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회차

- 2026. 11. 13. 오후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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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kstage.live/ko/shows/nac-bpo-635-crack-20261113 - KST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