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리스트 닐스 묀케마이어(NILS MÖNKEMEYER)는 탁월한 예술성과 독창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세계를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자리매김하며, 비올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승원
바르토크 - 비올라 협주곡
부산콘서트홀
예매 부산콘서트홀 입장연령 초등학생이상
ARTISTS

지휘 이승원 CONDUCTOR SAMUEL LEE
지휘자 이승원(SAMUEL LEE)은 2024년 세계 3대 국제 지휘 콩쿠르 가운데 하나인 덴마크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오슬로 필하모니, BBC 심포니,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달라스 심포니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기회를 얻었으며, 글로벌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 해리슨 패럿(HARRISONPARROTT)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 2022년부터 미국 신시내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지휘자를 거쳐 수석부지휘자(ASSOCIATE CONDUCTOR)로 활동했으며, 2025/26 시즌에는 아이슬란드 심포니, 코펜하겐 필하모닉, 말뫼 심포니, 캔자스시티 심포니 등에서 데뷔하고, 2026/27 시즌에는 덴마크 국립 방송 교향악단, 오슬로 필하모니, 달라스 심포니 등을 지휘할 예정이다. 그는 루마니아 BMI 국제 지휘 콩쿠르와 타이베이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도 우승했으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밤베르크 심포니, 도쿄 필하모닉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함부르크 엘브필하모니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지휘했다. 또한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주요 악단과도 활발히 협연하고 있다. 비올리스트로서도 독일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콩쿠르와 폴란드 미하우 스피작 국제콩쿠르 우승을 비롯해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노부스 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며 ARD 국제콩쿠르 준우승 등을 수상했다.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와 함부르크 국립음대를 최고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비올라 교수와 베를린 C.P.E. BACH 무직김나지움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역임했다.


비올라 닐스 묀케마이어
VIOLA NILS MÖNKEMEYER
비올리스트 닐스 묀케마이어(NILS MÖNKEMEYER)는 탁월한 예술성과 독창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세계를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자리매김하며, 비올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의 레퍼토리는 18세기 비올라 원전 작품의 발굴과 초녹음부터 현대 작품, 그리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편곡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SONY CLASSICAL에서 발매한 음반들은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세계 음악계와 언론의 호평을 받았고, 2023년 도로테 오버링거와 함께 발표한 DANCE FOR TWO는 천 년이 넘는 시대의 음악을 새로운 편곡으로 담아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26/27 시즌에는 MDR 라이프치히 방송교향악단, 올보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가르트너플라츠 국립극장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사무엘 리(SAMUEL LEE)가 지휘하는 부산시립교향악단과 바르토크의 비올라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베토벤페스트 본, 클래식아스코나, 메클렌부르크 포어포메른 음악제 등 유럽의 주요 음악제와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활발한 실내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안드레이 보레이코, 켄트 나가노, 블라디미르 유롭스키, 시모네 영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했으며,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무대를 함께했다. 현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5년 독일 대학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대학교원(UNIVERSITY TEACHER OF THE YEAR)’에 음악인 최초로 선정되었다.

부산시립교향악단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부산시립교향악단은 1962년 창단된 부산광역시 직속 공공 교향악단으로,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로 오랜 역사를 지닌 오케스트라이다. 1974년 부산시민회관, 1988년 부산문화회관을 거치며 전문 오케스트라로서의 기반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대 지휘자 오태균을 비롯해 MARK GORENSTEIN, ALEXANDER ANISSIMOV, LI XINCAO, 최수열, 홍석원 등 국내외 유수의 지휘자들과 함께 음악적 발전을 이어왔다. 4관 편성의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는 물론 교육 콘서트, 실내악 시리즈, 찾아가는 예술단, 심야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시민 문화 향유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가하고 있으며, 미국, 독일,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성공적인 해외 순회공연을 펼쳐왔다. 특히 1997년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 대한민국 최초의 교향악단이며, 2025년에는 무직페스트 베를린 폐막공연에 초청된 최초의 아시아 교향악단으로 기록되었다. 또한 2017~2019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전곡, 2020~2022년 라벨 관현악곡 전곡 사이클을 국내 최초로 완주했으며, 2024년부터는 말러 사이클을 이어가며 예술적 완성도와 참신한 기획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좌석배치도 Sea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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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 기준 7일~2일 전 취소 시 수수료 10%, 1일 전~당일 취소 시 20%가 부과됩니다.
| 등급 | KRW |
|---|---|
| R석 | ₩30,000 |
| S석 | ₩20,000 |
| A석 | ₩10,000 |
예매는 아래에서 진행해 주세요.
현장 입장·발권을 위해 입장자 명단(여권명·이메일)을 「부산콘서트홀」에 제공하며, 공연 종료 후 6개월간 보유합니다. 동의하지 않으면 예매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