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여섯번째 현대합창 시리즈 사람의 목소리 울림에 집중한 순수 합창곡으로 공연을 구성하여 부산시립합창단의 깊고 넓은 음악적 울림을 선사 아카펠라, 남성합창, 혼성합창까지 합창음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
지휘 이기선, 부산시립합창단
<자연> A Drop in the Ocean / Eric Esenvald Come to the Woods / Jake Runastad <아카펠라> Always Singing / Dale Warland Amazing Grace / Eric Esenvald Tshela Moya Ke nna yo Morena / Arr. Michael Barrett <한국 창작곡> 감우(感遇) / 강훈, 허난설헌 작사 다시 돌아가리라 / 이선택
※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부산시립합창단 제202회 정기연주회
부산시립합창단 해설이 있는 현대합창 시리즈 VI
Program
- A Drop in the Ocean / Eric Esenvald
- Come to the Woods / Jake Runastad
- Always Singing / Dale Warland
- Amazing Grace / Eric Esenvald
- 감우(感遇) / 강훈
- 은파 / 배성운
- It's Your Time / 제갈수영
- 외 다수
지휘 이기선
2026. 9. 18.(금) 19:30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부산시립합창단 제202회 정기연주회
현대합창의 밤 VI
부산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여섯번째 현대합창 시리즈 사람의 목소리 울림에 집중한 순수 합창곡으로 공연을 구성하여 부산시립합창단의 깊고 넓은 음악적 울림을 선사 아카펠라, 남성합창, 혼성합창까지 합창음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
<자연>
- A Drop in the Ocean / Eric Esenvald
- Come to the Woods / Jake Runastad
<아카펠라>
- Always Singing / Dale Warland
- Amazing Grace / Eric Esenvald
- Tshela Moya Ke nna yo Morena / Arr. Michael Barrett
<한국 창작곡>
- 감우(感遇) / 강훈, 허난설헌 작사
- 다시 돌아가리라 / 이선택
<한국민요 창작곡>
- 새야 새야 / 손정훈

- 은파 / 배성운
<남성합창>
- 오늘은 되겠지 / 박하얀
- Bailara / Dan Davison
<현대합창>
It's Your Time / 제갈수영
※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FILE

깊이 있는 음악, 작곡가의 의도를 정확히 표현하는 지휘자로 알려진 이기선은 줄리어드 음악대학(The Juilliard School of Music) 및 대학원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하고 1988년 귀국 후 총신대학교 교수, 성남시립합창단 음악감독 등 후학 양성과 프로합창단 연주를 통해 한국 합창계의 거목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합창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지휘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국내·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오페라단을 지휘하였고 2003년 늦은 유학길에 다시 올라 아리조나 음악대학(The University of Arizona)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고양시립합창단, 대구시립합창단 음악감독으로 활동하였으며, 2019년 12월 부산시립합창단 제10대 예술감독으로 부임하여 짧은 시간에 부산시립합창단을 한국 정상의 합창단으로 성장시켰다. 항상 새로운 음악을 연주하고 보급하는데 역점을 두어 매 연주회마다 초연되는 작품을 1/3이상 포함시켜 새로운 곡을 소개하고 '현대 음악 시리즈'를 통해 합창 음악의 진수를 들려줄 뿐 아니라, V. Williams 의 'Dona nobis pacem', W. Walton 의 'Belshazzar's Feast' 와 같은 대규모 합창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합창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지휘 이기선
지휘자 이기선은 오랜 공부와 경험에서 축적된 작품에 대한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북유럽 합창음악처럼 윤택하고 깊이 있는 그만의 독특한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선사하는 지휘자로 평을 받고 있다.

부산시립합창단
부산시립합창단은 부산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수준 높은 공연문화의 정착을 목표로 1972년 창단되어 지금껏 195여 회의 정기연주회와 700여 회의 초청 및 순회연주회, 찾아가는 시립예술단 공연을 통하여 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부산시립합창단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창단된 시립단체로서 2022년 창단 5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현재 예술감독 이기선과 함께 정교하고 섬세한 하모니로 부산을 넘어 세계로의 도약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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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휴대폰/주민번호 없이도 예약 가능한가요?
네. 여권 이름 + Email로 구매 및 입장 등록 완료.
+바우처 없이 예매할 수 있나요?
네. 원하는 공연을 골라 온라인에서 바로 예매·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바우처를 받으셨다면 공연 페이지에서 코드로도 예매할 수 있어요.
+티켓은 어떻게 받나요?
예매 확정 후, 공연 당일 여권을 지참하고 공연장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을 수령하세요.
+예매를 취소하면 수수료가 있나요?
관람일 기준 7일~2일 전 취소 시 수수료 10%, 1일 전~당일 취소 시 20%가 부과됩니다.
| 등급 | KRW |
|---|---|
| 전석 | ₩10,000 |
예매는 아래에서 진행해 주세요.
현장 입장·발권을 위해 입장자 명단(여권명·이메일)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 제공하며, 공연 종료 후 6개월간 보유합니다. 동의하지 않으면 예매할 수 없습니다.